해외 유소년축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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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국노래자랑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8 12:17: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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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열광하는 축구 유소년팀이 한국에게 도전했다가 1시간만에 눈물 흘린 이유, 한국을 무시했던 중국이 오히려 처참히 패배하자 충격에 빠진 상황 [해외반응]

현재 중국에서는 중국 축구는 한국에게 크게 뒤처지고 그 격차는 커지고 있어 미래가 전혀 없다며 낙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한국 유소년 축구팀 청주FCK와 중국 유소년 축구팀 축구소장이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청주FCK는 2017년 대회 우승만 20관왕, 지난해 경주컵 동계 전국대회 U-10, U-11 우승 등 화려한 성적을 자랑하는 명실상부 강팀입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 주말 리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2017년 창단한 중국의 축구소장은 U9부터 U11까지 총 6개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내 전적이 77게임 전승을 기록 중인 팀입니다. 축구소장은 한국과의 경기를 치루기 전 일본 6개 팀과 경기를 펼쳐 연승을 거두면서 자신감을 얻었고 자신들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아시아 국가 중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한국팀 청주FCK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해당 경기는 중국 방송사 CCTV가 현장 생중계를 준비할 정도로 자국 내 유소년 축구 관심이 컸습니다. 자신만만하게 한국에게 도전장을 내민 중국 유소년 축구팀은 나름 탄탄한 전술을 준비하며 한국을 압박했습니다. 하지만 청주 FCK가 중국 유소년축구팀인 축구소장과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4쿼터로 진행된 이 경기는 전반 1,2쿼터 고학년 경기에서만 4골을 기록하며 앞서나갔지만 후반 3,4쿼터는 저학년들이 출전해 연이어 2골을 실점하면서 결과는 4대 3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대결은 한국과 중국 유소년을 대표하는 팀간의 승부로 청주 FCK의 연승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해당 경기 소식을 접한 중국인들은 한국의 예상치 못한 강한 경기력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각국의 축구미래를 책임질 고학년 경기에서만 4골을 허용하면서 허술한 수비진과 공격력이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해당 경기가 끝난 뒤 중국 SNS에서는 "유소년들이 국가 대표로 선발되면 지금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글들이 연이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중국인들의 걱정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중국 즈보닷컴은 "축구의 프로화가 진행된 이후 처음으로 유소년 축구가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에 나서지 못했다. 중국 축구가 몰락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작년 2019년 중국 U18 대표팀은 미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예선 I조 3차전 한국 대표팀과 경기에서 1대4로 완패했습니다. 앞서 2연승을 거둔 중국은 한국전 완패로 승점 6으로 I조 2위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심지어 2위팀 중 상위 5개 팀이 본선으로 향할 수 있는 와일드카드도 실패하면서 축구 강국을 기대했던 기대감이 꺾였습니다. 한국전 완패로 인해 중국은 캄보디아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2골 차로 밀려 1994년 이후 처음으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중국 U18 대표팀이 25년 만에 AFC 챔피언십 본선행에 실패하면서 중국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즈보 닷컴은 "25년 만의 대참사는 15년 전 중국 축구가 혼란스러운 시기에 빚진 채무 때문이다"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중국언론에서 말하는 채무는 1994년 프로축구리그가 시작된 후 2004년 중국슈퍼리그가 정식 출범하는 과정에서 유소년 육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2001년 이후 출생한 선수들이 “낀 세대”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즈보닷컴은 "AFC 챔피언십 본선 무대 실패뿐만 아니라 최근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졌다. 올림픽 대표팀은 베트남에도 졌다"라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2001년 전후에 출생한 유소년들을 비난할 수 없다. 당시 중국 축구는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유소년들을 비난할 수는 없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지금 선수들은 한국과 같은 경쟁자들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이전 중국 유소년보다도 수준이 떨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중국 유소년 축구가 몰락한 것과 달리 한국 유소년 축구는 연이어 세계무대서 성과를 냈습니다. FIFA U-20 월드컵서 준우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U-17도 월드컵 8강행을 달성했습니다. 중국의 언론매체들은 "지금 유소년들이 국가 대표로 선발되면 지금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며 아마 중국 축구의 부활은 유소년들이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이나 세계 청소년 선수권에 나갈 때나 가능할 것"이라고 한탄했습니다.

중국 축구는 부족한 실력을 채우기 위해 해외 명장들을 중국으로 불러들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 축구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이름값'은 하나같이 높았지만 정작 중국 축구의 현실과는 전혀 맞지 않는 감독들이라는 게 문제였습니다. 우려한 대로 이들은 잦은 유럽 휴가, 중국 선수들에 대한 무관심, 특정 대회 불참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리고 중국 축구계의 인내심 부족과 근시안적인 행정이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해외 명장들을 영입하여 당장의 성적에 대한 기대치만 높았을 뿐, 정작 대표팀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이나, 감독을 지원할 시스템 구축이 없었습니다. 중국 축구의 가장 큰 취약점은 한국이나 일본에 비하여 유소년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이 없습니다. 월드컵 본선진출에 대한 조급증으로 무리하게 귀화선수들을 단기간에 영입하는 정책은 해외는 물론이고 자국 팬들에게조차도 비웃음만 샀을 뿐입니다. 중국은 '축구굴기'를 표방하면서 축구계에 엄청난 투자를 감행했습니다. 클럽축구에서는 거액을 들여 영입한 수준급 외국인 선수들을 앞세워 아시아에서 위상이 높아졌지만, 정작 자국 선수들로만 구성된 대표팀의 경쟁력은 수년째 제자리걸음입니다. “한국과 일본에 비해 떨어지는 중국 선수, 육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기사글로 중국매체는 "귀화 정책에도 중국 대표팀의 경쟁력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수많은 귀화 선수에도 월드컵 진출은 멀어 보인다"라고 보도했을 정도입니다.

축구굴기를 꿈꾸는 중국 대표팀은 자국 선수의 육성에 천문한적인 투자를 시도했으나 연이어 참패를 맛봤습니다. 결국 중국 축구협회 CFA는 작년부터 외인 선수들의 귀화를 대거 추진하는 극약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귀화 선수가 7명까지 늘어도 중국 대표팀이 아시아서 돋보이는 강팀이 되긴 쉽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자국 대표팀에 대해 한일에 비해 떨어지는 선수들은 육성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고 결국 중국 축구팬들은 귀화라는 극약은 불가피한 중국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라이벌로 여기는 한국이 오랜 세월에 걸쳐 스피드와 압박축구, 일본이 짧은 패스 중심의 기술축구라는 고유의 개성을 갖춘 것과 달리, 중국은 '소림축구'로 불리는 거친 플레이를 제외하면 자국이 추구하는 축구철학의 방향성조차 뚜렷하게 갖추지 못한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중국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과 프로의식 부재가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축구의 자국 내 인기와 대우는 좋아졌지만 자국 선수들의 성장에는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 측면도 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 최근 몇 년간 무수한 자국 유망주들을 유럽무대로 진출시켜 급격한 기량 향상을 일궈낸 것과 달리, 중국 선수들의 해외 진출은 중국의 10억이 넘는 인구를 생각해본다면 우레이 등 일부를 제외하면 극히 드물고 성공 사례도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과거 사우디나 카타르같은 부유한 중동팀들이 겪었던 문제처럼, 현재의 중국 프로 선수들은 높은 몸값과 스타대우를 받고 있는 자국리그에서의 성공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선수들 특유의 개인주의 성향도 팀플레이와 높은 전술 이해도를 요구하는 현대축구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성인 선수들만이 아니라 유소년 유망주들도 최근 연령대별 대회에서 번번이 굴욕을 당할 만큼 중국축구는 현재뿐 아니라 미래도 암울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중국 축구가 아시아에서조차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은 희박할 것입니다. 중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스포츠 강국입니다. 인구 14억의 거대한 인적자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두루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세계적인 스포츠로 꼽히는 축구에서만큼은 왜 중국이 전혀 통하지 않는지, 중국 축구협회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상 제공 : VIDEVO

#해외반응 #중국반응 #뉴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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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기 : 막대한 인구수와 비용으로도 이러는게 대단하다 ㅋㅋㅋ
IlIIIll llIllI : 청주 FCK가 여차하면 니들 올림픽국대도 이길껄?
말토끼 : 싼맛에 쓰는중국제품
미세먼지되어 되돌아온다
중금속먼지 만드는  중국제품  쓰지맙시다
농약범벅 중국농산물 먹지맙시다
NO!!CHINA
맥도날드케첩도둑 : 뭘 예상치 못하게 한국이 강해 ㅋㅋㅋㅋ 예상치 못하게 지들이 약한것도 아니고
걍걍그래 : 아니 언제적애기여 진짜

유럽 주요 구단의 유소년 육성 정책을 알아보자!

유소년은 그 클럽 또는 그 나라 축구의 뿌리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유럽에 대표적인 클럽이 어떤 정책을 갖고
어떤 연령별로 어떻게 구성을, 교육을 하는지

륭tv에서 재밌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유소년정책 #바르셀로나 #바이에른뮌헨
#아약스 #인터밀란 #디나모자그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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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홍콩시대혁명 Free Hongkong光复香港时代革命 : 무관심이 더 무서운 법이라는걸 몸소 보여주시네
Damning XXX : 드라이빙 앤 볼, 개인기본기를 강조하는 바르샤의 유스철학이 인상적이네요.

과연 '바르샤답네요'

우리 프로산하의 유스 고교 및 이하 어린연령대의 팀들도 '정체성', '컨셉' 을 가진 선수육성으로 어중간한 선수가 아닌 '특징있는 선수' 의 육성발전을 이룰수 있길 바랍니다.
유기농오이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클럽 유스 시스템의 세부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예를들면 아약스는 "Listen to me"가 아니라 듣기만 한다고 하셨는데 대략적으로 짐작이 되긴하지만 자세히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어지네요!!
유기농오이 : 컨텐츠 퀄리티가 다르긴 하네요^^ 국내 프로팀 유소년 정책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국내 유소년은 클럽별로 큰 특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너도너도 : 흥미로운 정보들이네요!

세계 유소년 8대8 축구대회 결승전!! 한국vs브라질 기술축구의 대향연ㄷㄷ (해운대FC 감독 1명, 선수 2명 차출)

#해운대FC #미리보는월드컵 #골든일레븐

2019 U-12 경주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전
한국(청룡) vs 브라질(코린치안스) 경기입니다.

해운대FC 감독 여원혁,
해운대FC 4기 박강현, 김민우 선수가
청룡팀에 차출되어 좋은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전민철 : 역시 브라질이구나..
Phillip Song : 해설자 색히 브라질애들은 다르다고 하더니 왜 다르냐고 물어보니까 대답을 못하네.이 빙신은 무조건 브라질만 빨아대..이딴게 전문가라고 해설 하네..내가 보기엔 한국 선수가 더 잘하는구만.슛팅 타이밍만 한템포 빠르면 좋겠네
만족현실 : 1대0인데 8대8이라뇨? 8대8에 다른 뜻이 있는데 내가 1대0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나요?
사냥달 : 역시 풀경기가 중요하네.,.. 화이팅
송지호 : 스트라이크는 상대의 골문에서 슛동작을 항상 크게하여서는 안되죠!
항상 빠른 패스로 골을 차는게 아니라 골의 방향을 바꾸는 동작을 상대를 속이는 행동으로 반박자 느리고 빠르게 동작을 통한 골문을 갈라야 하죠!

상대방의 골문까지 잘 가는데 슛의 결정력이 안되는것은 느린 드리볼이나 상대가 다 아는 슛을 한다는 뜻이죠!

철저히 상대를 혼돈의 도가니로 몰아 놔야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강한 패스로 약속된 플레이를 해야합니다

공을 기다리는 축구는 안됩니다

특히 상대의 골문앞에서 자세를 뻣뻣히 하고 있다면 스트라이크가 아니죠!

볼은 언제나 강하게 자신앞에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을 속이고 골의 방향을 바꾸는 감각적인 자세를 견지해야합니다.

우리의 꿈나무들 좋은 태도가 좋은 축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축구를 이끌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해외 유소년축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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