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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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YP연습생 조회 3회 작성일 2021-06-18 19:49: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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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공포! 역대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처음이다: 0.0MHz 리뷰

여곡성과 속닥속닥을 능가하는 졸작 공포 영화 0.0MHz.
어설픈 연기와 하나도 무섭지 않은 안타까운 연출. 도대체 말이 되지 않는 진행으로 무장한 신개념 공포 영화.
머리 귀신을 두들겨패며 동남 방언으로 시원하게 욕하는 정은지만 남은 영화. 0.0Mhz 리뷰입니다.
sooneok hong : 나 이거..... 여자친구랑 사귀고 처음으로 본 영화예요...... ;;
최재원 : 정말 끔찍한 영화
차탑 : 머지 분명 원작은 개꿀잼이었는디
이나스 : 보면서 감독이 천재로밖에 안느껴짐 한 컷도 놓칠께 없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봄!!
이런 코미디장르를 소화하신 감독님에게 다시한번 찬사를 보내고싶네요!
정은지가 할매영혼 샤먼킹 해서 파초선같은걸로 귀신과 대립하면서 때릴때 정말 박장대소 한듯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ㅋㅋㅋㅋㅋㅋㅋ
신동우 : 원작 웹툰이 얼마나 무서운 명작인데 그걸로 똥을 만들어놨네....

0.0MHz Official Trailer (2020) Horror Movie

0.0MHz official trailer.

© 2020 - Shu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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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Sherlock Holmes : Bring back the Exorcist. That is scary
Mins_9 : 0.0 Mhz = Dc current
Mr Rothstein : #MYTOSEELIST2020
Jomo : They had that coming.

[엔딩] 0.0MHZ (주연: 정은지, 성열,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Fight Scene~

0.0MHZ
공포
한국
2019.05.29 개봉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유선동
(주연) 정은지, 성열,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 유령 탐지기?
“증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란 없다”
가지 말라는 곳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세상에 일어나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기이한 현상이 멈추지 않는데…

[ FACT CHECK ]

백열전구, 축음기, 영사기, 알카라인 축전지, 콘크리트, 자기 선광기, X선 투시경. 
그리고 에디슨의 가장 마지막 발명품, 유령 탐지기
에디슨은 죽기 직전까지 유령 탐지기를 발명하려고 했다. 그 당시 1920년대는 에디슨뿐만 아니라 아서 코난 도일 등 많은 유명인사들이 오컬트에 심취하던 때이기도 했다. 에디슨이 공식 발표를 하진 않았지만, 유령탐지기를 가지고 폐가를 돌아다니면서 숱한 실험을 한 끝에 유령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결과를 얻었다는 기록이 있다. 하지만 몇몇 과학자들은 그걸 사기라고 몰아 붙였고, 이에 화가 난 에디슨은 유령 탐지기의 설계도 및 자료 일체를 폐기했다. 항간엔 FBI가 압수해 갔다는 루머도 있다. 
에디슨은 자신을 비웃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죽는 순간 유령의 존재를 입증하겠다” 
그리고 실제로 에디슨이 임종하는 그 순간!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시계가 일제히 멈춰 버렸다. 손목시계, 주머니 시계, 병원의 괘종시계까지 전부 다. 
마치, 에디슨이 직접 유령이 되어서 증명이라도 한 것처럼…

[ About Movie ] 

2019년 첫 한국 공포
2018년 곤지암, 2019년 우하리가 찾아온다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영화로 2019년 첫 한국 공포영화로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2012년 공개되어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었고 2018년 ‘곤지암’ 탄생의 시초이자 모티브가 된 동명 웹툰 ‘0.0MHz’를 원작으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해 선보인다. 
실제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이 유령 탐지기였을 정도로 과학의 신마저 밝히려 했던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흥미를 이끌어낸다. 인간 뇌파의 주파수가 0.0MHz가 되면 귀신을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신선한 컨셉과 접신이라도 된 듯한 배우들의 열연 등 기존 한국 공포영화들과는 다른 방식의 공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공개되는 모든 것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등 화제를 모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거 꼭 봐야 돼, 아직도 [0.0MHz]보다 무섭고 소름 끼치는 만화는 없다”, “진짜가 나왔다! 웬만한 건 이 앞에서 무섭다고 얘기조차 못할 최강 공포 웹툰이 영화로 나왔다니”, “진짜 미쳤다, 무섭기로 소문난 원작 때문이라도 무조건 진짜로 반드시 보러 간다”며 원작의 영화화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한 “예고편만 봐도 너무너무 무섭다”, “진짜 핵핵핵 무서운 공포영화가 등장했구나”, “배우들의 눈빛만 봐도 소름 돋는다”,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워 보인다”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SoloRex : 불꽃 cg보고 파워레인져 등장하는줄
이영준 : 이거 돈주고 본사람들 아직까지 배아파 뒤지고있다
이쁜글 씁시다 • 26년 전 : 1:20
야라이 씨부래 뭐야 장난하나?
trias drmynti : It means sangyeop is in tunnel?
정민교 : 이게 영화임? 연기도 못봐주겠고 cg도 노답이네 속닥속닥도 진짜 재미없던데 이건 더 하네 현직 아이돌 말고 그냥 원조 배우들 캐스팅하면 안되나? 저거보단 연기 잘하겠다. 보는내가 어색하다.

... 

#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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